그냥 개인적인 이야기를 싸지르고 싶었는데, 뭐 어따 쓸데가 없네.
네이버나 다음 블로그엔 글 쓰긴 좀 그래서. 급한대로 여기다 씀.
홈페이지는 계정 만료 되었을 때 더 이상 연장 안해따.
관리 따우 안 하니까 돈 버리는 짓 같아서. 근데 가끔씩 이렇게 몽가 일기 쓰고 싶어지는 날이 있으니,
하나 다시 만들어야지. 뭐, 호스팅 업체에게 또 돈 퍼주는 꼴이 될 것 같지만 ^^;;;;;;;
어쨌든 하고 싶은 이야기는...
난 좀 지나치게 배부른 소릴 하는 사람인가?
걍 과제를 위해 검색을 하다보면, 놀라는 때가 있다. 종종. 오늘도 마찬가지고.
..............왜 그런지 이유를 써야 하는데 못 쓰겠네. 시바
비공개로 쓰거나 아님 메모장에다 휘갈겨서 개인 컴에 저장하든가 하든가 ㅗㅗㅗ 하는 방법도 있겠지만
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음과 읽혀 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동시에 들어서.
걍 혼자 노는 홈페이지 만들어서 공개로 다요리 글 올려야지.
어쩌다 웹링크 타다 타다 들어오면 보고 지나칠 수 있게.
요번주 내로 신청해서 추석 전까지 대강 꾸며놔야지.
(하긴, 근데 내 티스토리도 방문자가 많이 없긴해. 뭘 올려야 말이지 ㅎㅅㅎ)